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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사연

[위암진단을 받은 동생을 위해 긴급 중보기도부탁드립니다.] 작성일 2018.07.23
작성자 노상푸른

누구보다 하나님의 기쁨되는 삶을 살기를 원하고,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동생(안옥경집사)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지 7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일을 해도 하나님이 막으시고,

꼼짝을 못하게 하셔서 내년에는 사명을 받들기로 서원하였는데

갑자기 위암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진단을 받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딸(대구에서 강도사를 하며 영남신대 4년 재학중), 아들(군 복무 마치고, 삼수로 올해 수능시험 준비를 하여 주님의 부르심에 힘입어 신학의 길로 마음을 굳혔다가, 일단 다니던 대학(요리)에 복학하여 신학대에 편입하기로 얼마전 방향을 터언함.)


25일 11시 30분 세브란스 병원에 예약이 되었습니다.

오진이기를 바라고, 그 사이라도 암덩어리가 사라지는 기적이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회복될 수 있다는 믿음도 주시고,

동생은 아버지뜻을 헤아리며, 이 일로 하나님의 영광만이 드러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조카인 딸은 기도로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여  동생이 사실을 알렸으나,

아들은 25일 서울에 다녀오기 전까지는 비밀로 하길 원합니다.

엄마를 대신해서 아르바이트(10시간 이상 식당에서 일하며 등록금을 벌고 있음)를 하고 있기 때문애 차마 말을 할 수가 없고, 충격받을 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프다고 합니다.

병원 의뢰서 발급을 받으러 병원도 빈혈이 심하여 억지로 다녀왔다고 합니다.


하나님!

혼자의 힘으로 딸, 아들을 이렇게도 훌륭하게 키우고,

아버지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는 동생입니다.

증거하며 살 길 원합니다.

하나님 말고는 의지할 곳도 없습니다.

치료하여 주시기를, 함께 중보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올립니다.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한 동생을 사랑하는 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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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소망의 기도
월~금 11:00~11:30
제작 / 진행 김현진 PD, 지역교회 목사님

문자#0153 전화 062-369-0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