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사라지는 경도인지장애를 말씀 낭독으로 완치하다! [박광련 장로 / 무촌제일감리교회]
2025.12.25
모든 교인의 핸드폰번호, 차량번호를 암기할만큼 천재적인 기억력의 소유자였던 박광련 장로님이 하루아침에 기억력을 잃게 되고, 경도 인지장애 판정을 받고 좌절을 하는데... 하지만 성경의 무림고수 '조혜련 집사' 편을 보고 소리내어 성경읽기에 도전하여 기억력이 회복되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된 박광련 장로님의 간증을 들어보세요~!
박장로님은 30대 새댁이던 때부터 신체나이 80대 진단을 받고, 머지 않아 세상을 떠날 수도 있다는 두려움속에 살았습니다. 하지만, 결심하고 성경을 매년 6독씩 돌파해가며 이제는 성경 100독을 가뿐히 넘어서고 건강도 완전히 회복하게 됩니다!
2년전 치매 바로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고 절망적인 상황을 만나지만
이번에는 '소리내어 성경읽기'로 기억력을 완벽하게 회복합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는 자에게 육체의 건강을 주신다는 잠언 4:20-22 말씀을 온 삶으로 체험한 박광련 장로님의 살아 있는 간증이 큰 도전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