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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기도] 1월 30일. 하나님 앞에서 살게 하옵소서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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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마6장 1절)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보고 계시는 하나님!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감출 수 없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모습속에는 하나님을 의식하기 보다,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사람들을 의식하며 행동할 때가 더 많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착한 척, 의로운 척, 믿음이 있는 척, 신앙생활 잘하는 척 하며 살아가던 우리의 모습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나도 모르게 나를 포장하고 살아가던 모습이, 결국에 나를 더욱 거짓된 그리스도인으로, 포장지에 둘러쌓인 그리스도인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모습이 드러나는 것이 부끄럽고, 사람들이 내 모습을 알게 될까봐 두려워하며 나를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나를 포장하고 나를 감추려고 해도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내 속마음, 내가 알지못하는 나의 마음까지도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하나님!
이제 나를 감추고 나를 포장하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히 드러내고 진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나의 연약함이 주님 앞에서 드러나며, 하나님 앞에서 나의 연약한 모습이 만져지고, 나를 위로하시며, 나를 바꾸어 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진실함으로 주님 앞에 설 때, 하나님은 나의 연약함을 만지시는 줄 믿습니다.
혈루병을 가진 여인이 주님의 옷깃만 만져도 나을 줄 믿고 주님 곁으로 나아갔습니다.
한 맹인이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듣고 큰소리로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외쳤습니다. 사람들의 비난이 있었고 무시가 있었지만 자신의 연약함을 드러내고 예수님을 바라볼 때 그의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우리도 더 이상 포장하며 감추는 인생이 아닌, 주님 앞에서 진실함으로 나를 드러내고 나를 만지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