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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기도] 1월 29일. 담대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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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히10장19-20절)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의 소망이시며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시는 큰 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아무리 우리가 스스로를 정결케 하려고 해도 우리의 노력은 소용이 없습니다.
매일 피제사를 드린다 하더라도 우리를 죄에서 벗어나게 하지 못합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그리스도의 피만이 우리를 깨끗케 하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모든 피를 흘리셨습니다.
그 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덮으셔서 더 이상 그 죄가 보이지 않게 하시고, 죄로 인해 멸망가운데 있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가운데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집은 슬픔이 없고 고통이 없고 눈물이 없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영원한 기쁨과 찬양이 가득한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막혀 있던 휘장이 찢어졌던 것 같이, 자신의 몸을 찢으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고 부끄러워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으며,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이 놀랍고 복된 곳에 머무를 수 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이 은혜를 늘 기억하게 하옵소서

더 이상 과거의 헛된 욕심과 헛된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고, 이상 사단 마귀의 꾀임에 넘어가지 않게 하시고, 자신의 몸을 찢으시면서까지 허락하신 하나님 나라를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날마다 들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소망이 되시며, 산 길이 되어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