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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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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기도] 1월 19일. 영안을 밝혀 주옵소서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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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르니라
(막10장47,51,52절)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를 돌보시며 우리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매일 주를 위해 부르짖음에도 하나님은 하나도 그 부르짖음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필요에 응답하시고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앞을 보지못하던 맹인 바디메오가 길가에서 주님이 걸어가신다는 소식을 듣고 소리질러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소리치는 그를 향해 사람들은 시끄럽다고 꾸짖었지만, 주님은 그 부르짖음에 그를 불쌍히 여기시며 다가가셔서 그의 소원을 들으신 주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찾아오시는 주님이신 줄 믿습니다.
오늘도 주를 향해 부르짖고 사람들이 우리를 향해 손가락질하고 시끄럽다고 할지라도 주님은 내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지 못하는 것이 어리석음이요 하나님께 능력이 있음에도 그 능력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 어리석음 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 믿음으로 기도하기 원합니다.
세상사람들의 눈으로는 앞 못보는 맹인의 눈을 뜨게 해달라는 것이 어리석은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못 보는 자의 눈을 열어 주시고 보게 하시며 못고치시는 질병이 없으신 주님께서 모든 아픈자들의 고통에서 자유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하나님 우리의 어두워진 영안을 열기 원합니다.
앞을 본다 할지라도 우리의 영안이 어두워져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뜻을 알지못하고 살아간다면 눈뜬 것이 믿는 자로써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앞을 보지 못하고 영안을 뜨고 살아가는 것이 더 복된 줄 믿습니다. 하나님 세상의 좋은 것 보기보다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향해 가게 하옵소서
영적으로 아픈 자들, 영적으로 고통받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그들을 위로하게 하시고 그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어 하나님의 평안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