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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계2:1-4 중략)
하나님 아버지!
소망이 없고 죽어가는 이 땅 가운데,
우리에게 복음을 허락하시고 생명의 은혜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땅가운데 큰 부흥을 허락하시고
천만 성도에 이르기까지 많은 믿는 자들이 더하여 지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교회들 마다 성도들이 북적이며
교회 학교들마다 아이들이 많은 것을 본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언제부터인지 교회에 성도들이 줄어들고,
교회학교들이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교회의 크기는 커졌고, 일들은 많아졌는데,
일할 사람이 없고, 섬길 성도들이 없는 교회의 모습들을 볼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자라고 말씀하시는 그 음성이, 오늘날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인 줄 믿습니다.
여전히 교회는 겉으로는 움직여지는 것 같고,
살아있는 것 같은데, 많은 일을 하고 있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서 노력은 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형식만 남아있고,
과거의 영광만 남아있고, 생명력은 잃어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은 아닌지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며 불씨가 꺼져가는 우리의 모습속에
다시 한번 불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소망이 보이지 않고 절망의 상황이라도
분명히 남겨둔 자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바알에게 절하지 않은 칠천의 사람들을 남겨두셨습니다.
이 시대에도 이기도를 들으며 그 남은자처럼,
꺼져가는 불씨에 다시 부흥의 불을 짚일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는 줄 믿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불씨가 되게 하시고,
죽은자가 아니라 살아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대한민국의 교회들이 영적인 회복과
부흥을 다시 한번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매일기도] 1월 15일. 회복의 불씨가 되게 하옵소서
2023.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