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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으로 하는 특집 매일기도] 9월 11일.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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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내가 알기 전, 날 먼저 사랑했네
그 크신 사랑 나타나 내 영혼 거듭났네
주 내 맘에 늘 계시고 나 주의 안에 있어
저 포도비유 같으니 참 좋은 나의 친구

내 친구 되신 예수님 날 구원하시려고
그 귀한 몸을 버리사 내 죄를 대속했네
나 주님을 늘 믿으며 그 손을 의지하고
내 몸과 맘을 바쳐서 끝까지 충성하리

나의 사랑, 나의 생명, 나의 예수님!
요즘 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마음이 울컥합니다.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심지어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기약대로 경건치 않은 우리들을 위해 죽으심으로
그 크신 사랑을 보여주셔 것만 우리는 그 사랑 보답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아니 외면하는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고 마음이 아파서….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여전히 사랑하시고 귀하다하시는
그 지독하기까지 한, 사랑 때문에 우리에게 영원한 소망이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게 붙어 있어라!” “내가 열매 맺게 하리라!”
오늘도 그 일방적인 사랑에 겨워 당신 안에 머물며
열매 맺는 포도가지 같은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내 진실하신 친구여, 큰 은혜 내려주사
날 항상 보호하시고 내 방패되소서
그 풍성한 참 사랑을 뉘 능히 끊을쏘냐
날 구원하신 예수는 참 좋은 나의 친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