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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기도] 8월 27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하옵소서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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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적인 절대사랑의 아름다움을 찬양하게 하시는 하나님!!

◊오늘주신 아가서 말씀
『솔로몬의 아가라.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아1:1, 8:7』

◊ 하나님!! 아가서 말씀을 통하여 자비로우신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솔로몬은 시가서의 마지막 아가서를 통하여, 술람미 여인을 꿈속에서 그리워하며,
사랑을 노래합니다. 이는 솔로몬의 사랑의 찬가가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노래하고,
복음적으로는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심에 대한 증거임을 깨닫게 됩니다.
주님!! 솔로몬의 아내 사랑의 꿈을 통해 하나님의 선택적인 사랑과,
무조건적이고, 절대 불변적인 아름다운 사랑을 찬양합니다.

◊ 이 땅의 신부를 찾아오신 신랑 예수님!!
술람미 여인이 어렴풋한 꿈을 꿉니다. 꿈속에서 신랑이 밤중에 찾아와 문을 열어 달하며,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아1:15』라고 사랑을 노래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계는 사랑의 관계입니다.
이 사랑은 조건적인 사랑이 아닌 일방적이며 변함없는 사랑입니다.
절정은 신랑 되신 그리스도의 일방적인 사랑입니다.
신랑 되신 그리스도께서는, 일방적으로 나의 신부, 나의 아내라고 선포합니다.
신랑 되신 그리스도께서는 신부를 얻기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버리셨습니다.

◊주여!! 지금 세상은 신랑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아5:6』
이 신랑의 사랑의 고백이 들려지지 않습니다.
신랑이 밤중에 찾아와 문을 열어 달라고 합니다. 세상의 신부는 문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신랑 되신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음에도 불구하고, 신랑을 거부하고 영접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신랑 되신 예수님께서 교회와 방송과 미디어 등을 통해 세상 곳곳의 문을 두드립니다.
신랑의 목소리가 들을 귀 있는 자에게만 진리의 생명의 음성으로 들릴 뿐입니다.

◊ 하나님!!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전하게 하옵소서.
일방적으로 찾아오셔서 변함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받은 일방적이고 선택적인 참 사랑을 신랑 되신 예수님 대신에 이제는
이 사랑을 받은 자들이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야 할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멋진 참 사랑의 가치인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세상 끝날 때까지 함께 하시겠다고 언약하신 그 사랑을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