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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기도] 7월 31일.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자녀 되게 하옵소서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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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31일(주일)

‘자녀를 위한 기도’ 열 번째 시간으로 
‘하프타임’(Half Time)으로 
‘갑렙’을 생각나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자녀들 가운데도 
“예수님께 깊이 뿌리를 내려”(골 2:6)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여 
물가에 심기운 나무처럼 그 나무가 강변에 뻗치어 
더위가 올지라도 강풍이 불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정하여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풍성한 복을 받게 하시옵소서”(렘 17:7~8)
 
 또한 
“내가 여호와께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수 14:12)며 
성령님과 연합으로 승리를 안겨 주신 주님!
우리 자녀들에게도 하나님이 세우신 계획을 
바로 알게 하시어 ‘우선순위’를 바로 정하게 하시고,
‘정직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공’을 위해 
담대하게 달려가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헤르본의 옛 이름은 기랏 아르바라 
아브라는 아낙 사람 가운데에서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수 14:15)처럼 때로는 
‘메뚜기처럼 작게 여겨지는 열등감’을 
하나님의 은혜로 극복하게 하시고,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민 14:9) 했지만,
그들이 두려워하고 불안한 마음을 극복하지 못하고 
오히려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는”(민 14:10)
환경이 감옥처럼 느껴지고 
암담하고 절망적인 생각이 닥쳐올 때라도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귀한 그릇의 참 자녀의 모습은 
‘자신의 욕심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원망보다는 감사를 
불신보다는 믿음을 
교만보다는 겸손을 
나보다는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누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 ‘후반전’(The Second Half)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라”(수 14:14)는 
축복과 건강이 자자손손(子子孫孫)있게 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