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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기도] 7월 30일. 자녀들에게 축복 있는 삶 주옵소서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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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30일(토)

‘자녀를 위한 기도’ 아홉 번째 시간으로 
‘욥의 말년에 받은’(욥 42:12) 축복을 
생각나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욥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1절)처럼 
‘관계의 최우선 법칙’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음을 알게 하셨고,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찬송을 받으실지라”(1:21절)는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게 하셨으며,
 
또한, 하나님께서 그에게 온전한 
‘경청’의 유익을 깨닫게 하시어(38장~41장)
“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성품이 냉철한 자는 명철하니라”(잠 17:28)처럼 
‘깊이가 있는 사람’ 되게 하셨으며,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약 1:12)는 
‘지혜의 축복’을 주셨을 뿐만 아니라 
‘내면의 에너지를 보존’할 수 방법을 알려 주셨던 
‘주님’ 덕분에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주께서 못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42:1~6)며 
온전한 ‘회개’의 자리에 나올 수 있게 하셨던 주님!

욥에게 주셨던 축복을 
우리 자녀들에게도 주시어 
관계를 우선할 줄 알며, 긍정적 자아상을 갖고 
이해와 책임을 다하며 분노를 관리할 줄 알 뿐만 아니라 
갈등과 비난을 극복할 줄도 알고 
친밀함과 관용으로 
칭찬과 격려와 겸손과 
온유함과 절제함으로 기다릴 줄도 알며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청종하고 감사함으로 
이웃에게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는 
은혜가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얻게 하시길 소망합니다.
  
 또한 하나님 아버지!
아픈 이에게는 고침이,
병상에 있는 이에게는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힘차게 뛸 수 있는 축복과 
매일 ’전신갑주‘를 입고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지경을 넓히는 데 사용 받는 자녀 되게 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