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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3일(토)
‘자녀를 위한 기도’ 두 번째 시간으로
‘갓 태어난 아이를 떠나 보낸 엄마 요게벳’
(출 2:1~10)을 생각나게 하신 주님!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가 갈대 사이에 두고”(3절)
그렇게 절망적이던 순간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드릴 때
‘소망의 문’을 열어주신 주님의 뜻처럼
‘모세’에게 ‘40년의 왕궁 생활’을 통하여
선진 문명을 접하게 하시고
‘40년의 광야 생활’로 거듭남을 통해
‘영적 자아’(自我, ego)을 형성하게 하셨던 주님!
‘떨기나무’ 가운데 불러 주셔서
나라를 구하는 사명을 주시고,(출 3:1~10)
말씀으로 백성들을 이끌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자녀들 가운데도 복음으로 ‘평화 통일’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 능력과 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또한 ‘임전무퇴’(臨戰無退)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출 14:13)며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심으로 홍해를 건너게 한 것’처럼,
우리 자녀들 가운데도
‘암담하고 절망적인 생각이 닥쳐올 때’
“우리는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한다”
(고후 4:7~8)는 믿음으로
‘영적인 빛’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구하게 하여
“광야에서 물이 나게 하시고 만나와 메추라기”
(출 15:25, 16:4~5)를 주셨던 것처럼,
우리 자녀들 가운데도 처음 가졌던 마음이
벽에 막혀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처음 가졌던 굳은 마음을 끝까지 지키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함께 누리게 될 것이라고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나
될 대로 되라는 식의 자포자기하는 마음을
이 시간 깨끗이 사라지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해와 달을 운행하시며,
시간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저희 자녀들에게
귀한 시간을 선물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저희 자녀들이 내일로 미루기만 하고
오늘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며
물 쓰듯 써 버린 잘못을 용서해 주셔서
앞으로 시간 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매일기도] 7월 23일. 믿음으로 영적인 빛을 보는 삶 되게 하옵소서
202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