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소중한 헌신이 영상선교의 밑거름이 됩니다!
영상선교사로 극동방송의 동역자가 되어 주세요!🙏
극동방송 영상선교 후원👇
https://me2.do/5LAiglnO (링크 클릭)👍
=====================================
00:00 매일기도 기도문(믿음대로 되라고 말씀하소서.)
03:54 개인기도 시간
주님!
친히 “이스라엘에서 이만한 믿음을 본 일이 없다”고 극찬하신
백부장의 절대 신앙을 생각하며 주님 앞에 섭니다.
기독교를 위선과 음흉함, 자기만족과 기만으로 가득찬 모습이라고 혹평하며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게임이나 드라마를 통해 기독교를 희화화하고,
자기만 챙기고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며
하나님의 뜻을 들먹이며 타인을 희생시킨다고
기독교를 부정적으로 매도하는 지독한 세상
다분히 코로나 시대의 타겟이 된 억울한 측면도 있고
삐딱선을 타기로 작정한 반 기독교 세력들의 조직적인 영적 공격이지만
주님을 감동시켰던 백부장의 그 성숙한 신앙으로 대처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가버나움 지역의 치안 유지를 위해 파송된 로마 장교
지역 사회에서 꽤나 권세가 있는 지위였음에도 불구하고
“저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이방인이었음에도 유대인 장로들이 극찬했던 사람
심지어 그를 대신해 장로들이 주님께 간청까지 한 존경받은 멋진 분
주님, 저희도 세상이 함부로 말할 수 없는
존경받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권세로 위세 부리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지역을 섬긴 것 때문에
자기 돈과 시간으로 유대인들을 위해 회당까지 지어준 것 때문에
인정받고 존경받고
주님의 고향 사람들마저 메시야로 인정하지 않던 그 시절에
지배국 장교답지 않게 일개 식민지 백성을 주님이라 부르며
그 발 앞에 무릎 꿇는 그 겸손
“내 집에 들어오심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주님, 저희로 은혜를 부른 백부장의 그 겸손을 배우게 하옵소서.
더욱이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주인이 사고팔 물건 취급을 받던 하인의 고통을 자기의 고통으로 여기며
주님께 무릎을 꿇기까지 한 백부장의 사랑
그 사랑이 기적을 부른 줄 믿습니다
주님, 저희로 백부장의 그 인격을 배우게 하시고
적대적인 저 세상까지 사랑하는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다만 말씀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굳이 집에 오심을 감당하지 못하겠다고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 군인답게 그저 명령만 내려달라는 “말씀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이라면 중풍병도 순종하여 나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그 절대 신앙
주님, 저희로 백부장의 그 절대 신앙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옵소서.
말씀 한 마디면 얼마든지 리모트 콘트롤 될 수 있다는 확신
말씀이 창조의 능력이요, 치유의 능력임을 확신하는
그 믿음이 기적을 부른 줄 믿습니다.
주님, 백부장의 믿음에 감동하셨지요?
그래서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그렇게 선포하셨지요?
하인이 즉시 낫는 축복을 주신 주님!
저희에게도 말씀하여 주옵소서.
선포하여주옵소서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이전 게시글 [매일기도] 10월 28일.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 다음 게시글 [매일기도] 10월 26일 실패를 딛고 일어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