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매일기도 기도문(모든 가족을 구원의 길로 인도 하옵소서.)
03:44 개인기도 시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세상을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길은 여러 갈래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아버지께로 가는 길, 아버지 나라를 상속받은 길은 오직 한 길뿐입니다.
그 길은 율법과 관계없이, 하나님께 의롭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새로운 길입니다.-롬3:21-
독생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믿는 자에게 열어주시는 ‘의의 길’ ‘천국 가는 길’인 줄 믿습니다.
예전엔 없었던 길, 이제 와 새로이 열린 ‘생명 길, 예수 로路’를 걸을 수 있도록 허락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그러나 아버지! 우리 앞에 열어놓으신, 머나먼 여정의 천성 길은 우리 자력으로, 홀로 갈 수 없습니다.
그 길의 시작이 세상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천성 길은 하늘로부터 시작되어 하늘에 이르는 신비로운 길이기에, 필연적으로 인도자가 필요한 줄 믿습니다. 성령님을 의지하여 순종함으로 끝까지 인도받게 하시되, 우리 가정을, 온 가족 구원받은 노아 가정 같게 하옵소서. 단 한 사람 제외 없이 전 가족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옵소서.
어린 시절엔 섬겼으나 성년이 되면서 교회를 떠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주님과 교회가 기억나게 하시고, 표현할 수 없는 성 령님의 일 하심을 통하여, 주 품으로 돌아오는 은혜를 주옵소서.
오랜 시간 교회에 출석해도 믿음이 성장하지 않아 고민하는 자녀들에게, ‘적절한 늦은 비’ 내려주셔서, 성장과 성숙이 함께 이루어지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아직 주 품에 이르지 못한 가족들의 이름을 애타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불러, 주께 올려드리오니, 주여 받으시고 악인과 구별 하사, 생명 길 함께 걸을 수 있도록 크신 은총 베풀어 주옵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새벽빛같이 어김없으신 아버지!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시는 아버지께서는, 해 돋는 곳부터 해지는 곳까지 그 사랑하심에 차별없으셔서, 잃은 양은 남김 없이 모두 찾으시는 줄 믿습니다.
눈 어두워 어디가 길인지 몰라, 길 찾아 헤매는 영혼들을 십자가 세워진 교회로 인도하시고, 주님께서 핏값으로 열어놓으신 생명의 길을, 성령의 인도받아 혼인 잔치 열리는 영광의 나라에 이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매일기도] 9월 27일. 모든 가족을 구원의 길로 인도 하옵소서.
2021.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