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기도] 7월 10일. 예수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2021.07.09
00:00 매일기도 기도문(예수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03:00 개인기도 시간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내가 주님을 사랑하나이다
주여
상황과 환경을 바라보면 한숨과 슬픔의 연속입니다.
사람을 바라보면 실망과 만족이 없습니다.
사방이 우겨싸인 것같은 답답함을 느끼는 현실입니다.
나 자신을 바라보면 연약하여 부족한 모습 때문에 늘 눈물짓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뚝뚝 흘리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 예수를 바라봅니다.
나를 안으시고 바라보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딸아
얼마나 힘드니? 얼마나 고생이 많니?
말씀하시며 눈물 닦아주시는 주님의 손길 때문에 다시 일어납니다.
나의 빛이요
나의 생명이요
나의 길이요
나의 능력이요
나의 소망이요
나의 기쁨이신 주 예수를 바라보게 하소서.
세상을 등지고 십자가만 바라보게 하소서.
예수님께서 바다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오실 때 주님의 수제자 베드로는 처음 예수님만 바라보고 물결위를 걸어왔으나 바람을 보고 두려워하여 물속에 빠져 갔습니다.
그 때 예수님은 즉시 손을 내밀어 베드로를 붙잡으시며 구원하셨습니다.
주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말라’ 하시는 말씀으로 위로받게 하소서.
영적 주파수를 예수님께만 맞추게 하옵소서.
예수님만이 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