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매일기도 기도문(소명의 삶 살게 하옵소서.)
03:12 개인기도 시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담이 범죄하여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고 말씀하시며 남자는 노동을 하여야만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이 저주라고 했지만 사실 이 노동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인 줄 믿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고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라고 고백한 시편 기자처럼 일자리가 있고 직장이 있어서 생활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하여 직장을 잃고 생활에 어려움을 당한 가정들이 많습니다.
자존감이 상실되지 않도록 하여주시고 회복 탄력성이 강한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를 향한 생각은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며 우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요13:1)
나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떠나지 아니하시고 언제나 함께하시는 줄 믿습니다.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나를 위해 중보기도 하시는 줄 믿습니다.
장로교를 창시한 칼빈은 직업은 곧 소명이라고 하였습니다.
직업은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는 통로요
직업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를 사용하시는 도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직업을 통해 역사하시는 줄 믿습니다.
다윗은 시대의 종 사무엘이 집에 왔어도 양떼를 지키는 일을 할 때 이스라엘 2대 왕으로 기름부음 받았습니다.
레위 마태는 세리장으로서 일을 할 때 부르셨습니다.
베드로도 어부로서 밤새도록 물고기를 잡으려고 하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그물을 다시 기울 때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부르셨습니다.
주여 일자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청년들이 하나님의 비젼을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 영광을 위해 사랑하는 성도님들에게 직장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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