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기도] 6월 26일. 신령한 양식을 사모하게 하옵소서.
2021.06.24
00:00 매일기도 기도문(신령한 양식을 사모하게 하옵소서.)
02:15 개인기도 시간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높은 산꼭대기에 큰 무쇠솥을 걸어놓고, 맺히는 새벽이슬 받아먹고 불로장생을 꿈꾼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인생들은 노력했지만, 이룰 수 없었던.
사망을 이기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역사, 우리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만 이룰 수 있음을 믿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에게 신령한 음료와 양식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은 그 능력이 한없어서, 능히 죽을 자를 사망에서 건져내시며, ‘기가 막힐 웅덩이에서와 수렁에서 끌어올려 우리 두 발은 든든한 반석 위에 두심’을-시40:2-감사합니다.
아버지!
기다리기만을 얼마나 하셨나요?
사람이라도 집 나간 자식을 잠시도 잊지 못하거늘, 영존하시는 하늘 아버지께서 풀잎에 맺힌 이슬처럼 스러지는 자녀를 보시며, 얼마나 회복의 날 주시기를 기다리셨나요?
이제 우리가 어서어서 장성하여, 기다리시는 아버지 눈물 맺힌 속마음 알아드리고, 기대에 실망 드리지 않고,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신령한 젖을-벧전2:2- 많이 많이 먹겠습니다.
날마다 키재기를 하겠습니다.
얼마나 자랐나 표시하겠습니다.
날 변화시킬 생명의 불은 몇 개나 맞았나 세어보겠습니다.
오늘도, 성령의 불 맞고 정금되려 하오니, 자녀의 가슴에 생명의 불화살을 명중시켜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