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매일기도 기도문(참 자유를 허락해 주옵소서.)
02:55 개인기도 시간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어둠으로 어둠을 대적하면 어둠만 더욱 짙어질 뿐, 옅어지지 않습니다.
어둠을 쫓아낼 수 있는 유일한 힘은 빛뿐입니다.
‘여호와여, 주는 믿는 자의 등불이십니다. 믿는 자들 앞에 있는 어둠을 밝히소서’-삼하 22:29-
특별히, 북한의 청년들 앞에 있는, 어둠을 밝혀주옵소서.
‘어둠은 희망을 보는 눈을 멀게’-요1서2:11-한다고 하셨습니다.
칠흑 같은 어둠이 계속되는 동안, 희망을 바라보는 눈마저 잃었습니다.
희망으로 나갈 길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광명한 빛으로 다녀, 어둠에 잡히지 않도록, 아버지의 긍휼로 옷 입혀 주옵소서.
세계적으로 관심과 온정을 베푸는, 많은 국제 단체들을 일으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일으켜주신, 이 단체들의 돕는 손길과 안전하게 연결되도록, 은혜의 끈을 허락하시옵소서.
배우고 익힐 학문과, 주를 의지하는 신앙의 문이 열리도록 은혜를 더해 주옵소서.
무지한 흑암에서 눈을 뜨고, 개인과 국가가 나가야 할 방향을 바로 알도록 ‘지식과 지혜의
나침반’을 청년들의 마음에 주옵소서.
사람이 갈 수 없는 곳에, 우리 극동방송을 보내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참자유를 주시는 예수님의 보혈로, 매이고 묶였던 사슬에서 놓임 받게 하시고,
전파를 통해서, 어둠이 변하여 빛이 되는 역사와, ‘희망 없던 불모지 가슴’에 믿음의 보화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악령이 춤추는 거리마다 십자가 세우시고, 절망의 땅이 변하여 희망이 숨 쉬고, 꿈이 자라나는 ‘그리스도의 나라-골1:13-’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매일기도] 6월 25일. 참 자유를 허락해 주옵소서.
2021.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