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기도] 6월 5일. 생명길 걸어가게 하옵소서.
2021.06.03
[00:00] 매일기도 기도문(생명길 걸어가게 하옵소서)
[02:02] 개인기도 시간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앞에서는 ‘두 길’ 뿐입니다.
‘생명의 길’ 아니면 ‘사망의 길’-렘21:8-입니다.
생명의 길은 좁은 길이며, 하나님께 나가는 길입니다. 그러나 사망의 길은 넓은 길이며, 그 끝에 멸망이 있습니다.
사단은 우리가 하나님의 편을 떠나, 넓은 길로 가기를 유혹합니다.
내가 딛고 서 있는 발밑에서, 내 정강이를 타고 올라와 목숨줄을 끊으려는 ‘뱀과 전갈의 권세’ 가득합니다.
아버지!
놀라고 당황해서 멈춰 설까 두렵습니다.
멈추거나 걸음이 느려지면 공격의 기회를 주는 것임을 알게 하소서.
보이는 빛을 향해, 초인적인 힘으로, 빛의 속도로 뛰게 하소서.
돌아볼 것 없이, 주위 살펴볼 것 없이, 십자가 꽉 쥐고 생명 길로만 가게 하소서.
생명 길로 갈 때,
머뭇거리는 미련은, 소금기둥 되었던 롯의 아내를 만듭니다.
약속 말씀의 줄 놔버리고 전대만 붙들면, 주님 팔아 돈주머니 채우려던 가룟 유다를 만듭니다.
아버지여.
뛰진 못하더라도 확신의 발자국 쿵쿵 울리며, 저벅저벅 걷게 하소서.
우리와 우리 가정, 우리 가족과 교회가, 거룩한 역사를 함께 안고 걷거나 뛰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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