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새해가 시작되면 마음에서 솟아오르는
주님의 말씀이 항상 있습니다.
올해는 “오직 여호와(하나님)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이사야 40:31)라는 말씀이
용기와 소망을 줍니다.
미국의 시인 엘라 휠러 윌콕스(Ella Wheeler Wilcox)가
새해의 계획을 세우는 대신,
‘주님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맡기겠다’고 다짐하며
쓴 시를 나누고 싶습니다.
이제 결심합니다.
올 한 해 내내 주님과 함께 걷기로,
모든 걱정을 주님의 팔에 맡기고,
모든 의심과 두려움을 떨쳐버리기로.
주님은 우리의 지친 발을 인도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기쁨과 평화로 채우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인내할 힘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여정이 끝날 때까지,
그리고 자유와 승리를 얻을 때까지.
금년에도 주님께서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고,
모든 길을 형통하게 하시기를 축복하며,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김장환 목사의 인생 메모」 중에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능력과 사랑,
그리고 절제의 성품으로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 평강, 능력이
저의 모든 발걸음과 함께하게 해주소서.
금년에는 더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 되기를 기도하고,
기대하며 시작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 이전 게시글 이전 게시글이 없습니다.
- 다음 게시글 [경건생활 365] 12월 31일 - 주님이 인도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