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엡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유대인은 자녀가 13세가 되면 성년식을 준비합니다.
유대인에게 성년식은 매우 중요한 날로, 13세가 되면 스스로 판단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다른 나라보다 이른 시기에 성년식을 합니다.
성년식 때 자녀는 부모로부터 세 가지 선물을 받습니다.
● 첫 번째 선물은 성경입니다.
성인이 되고부터는 부모님을 통해서가 아니라 성경을 통해 직접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는 뜻입니다.
● 두 번째 선물은 축의금입니다.
유대인은 자녀가 20세가 되면 대부분 경제적으로 독립시킵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받은 용돈이나 일해서 번 돈을 직접 관리하게 합니다.
이때 받은 축의금은 20세가 되어 독립을 준비할 때 종잣돈으로 사용됩니다.
● 세 번째 선물은 시계입니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지혜롭게 사용하라는 뜻이 있습니다.
유대인은 이 세 가지 선물을 잘 활용해야 ‘선택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성년식을 매우 중요한 기념일로 챙깁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세상에서 하나님을 드러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부끄러움이 없는 빛처럼 살아가게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하며 노력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저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세상에서 주님을 드러내는 도구로 쓰임 받게 하소서.
주님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삽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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