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37:5-6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노먼 빈센트 필(Norman Vincent Peale)이 어느 날 골프를 치다가 풀 베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년을 만났습니다.
잠시 나눈 대화였지만 청년은 말도 잘하고 인상도 아주 좋았습니다.
청년의 재능이 아깝다고 생각한 필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자네는 아직 젊고 충분히 유능한데 왜 여기서 일을 하고 있나?
꿈에 도전해 보는 것이 좋지 않겠나?”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저는 제 꿈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습니다.”
“자네 같은 사람은 하나님도 도울 수가 없네.
내일 다시 올 테니 인생의 목표와 하고 싶은 일, 그나마 잘한다고 생각하는 일 3가지를 종이에 적어 오게.”
하루 동안 고심한 청년은 다음 날 3가지 답을 적어왔습니다.
“저는 공장장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머리를 쓰는 일보다는 몸을 사용하는 일을 더 좋아합니다.”
청년의 목표를 확인한 필은 격려와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청년은 자신의 목표대로 몇 년 뒤 플라스틱 제품 생산 업체의 공장장이 되었습니다.
솔로몬이 꿈에 나타난 하나님에게 자신의 바람을 즉각 말했던 것처럼, 우리도 선한 소원을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합니다.
좋은 소원을 우리 마음에 주신 주님이 또한 그 소원을 속히 이루어 주실 것을 믿으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께서 주신 은혜와 능력으로 꿈과 비전을 이루어 가게 하소서.
인생의 목표와 하고 싶은 일 세 가지를 쓰고 주님께 이루어 달라고 기도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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